26화 내일로

드디어 대장정의 막이 내렸습니다.
그와 동시에 제 자막도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.
좀 아쉬운 전개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전개?
등등 약간 급했구나 란 느낌이 들지만 이렇게라도
나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

그동안 제 자막과 함께하신 분들
감사하구요.
전 더 이상 자막을 만들지 않을 것 같네요.

참 길었습니다.
뭐, 그닥 오래하진 않았지만
한때는 참 인기에 연연하면서
미친듯이 자막을 해보기도 하고
욕도 많이 먹고 지적도 많이 당하고
지금도 뒤돌아보면 실력에 의문점이 드는
형편 없는 자막들이었습니다만
열정 하나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.

음...
솔직히 제가 여기까지 오는 데는
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셨는데
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블로그 관리도 안 한지 오래고 주인이 눈팅만 하는
이런 블로그에 와주시는 분들껜 정말로 깊은
감사의 말을 전합니다.

저도 제 인생의 내일로 가기 위해서
음... 나름 결정을 하게 될 것 같네요.
지금까지 봐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.

마기막화까지, 즐감하세요.
정식 영상 25, 26화는 26화가 나오는 데로
함께 묶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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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title by 렌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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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렌스★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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